5월【월례 강학(講學)】  강위원의 직문직설 ‘더불어 야학’

-기본소득 파헤치기-

지난 5월 21일 화요일 연구원에서 5월 월례강학이 열렸습니다.

이번 강학의 주제는

‘기본소득’

이번 강학은 여러 질문을 던지며

생각할 거리를 서로 나누고, 곱씹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소득, 참 어려운 주제입니다.

강학에 오신 분들의 입장도 팽팽합니다. 여전히 쟁점이 많습니다.

실험은 계속되나 제도로 도입한 나라도 없습니다. 기존 복지국가노선과 충돌하는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고, 불평등 해법의 대안으로 판단하는 분들도 다수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본소득’을 화두로 실험과 시도를 해 볼 시대인 것은 분명합니다.

기본소득 관련해 읽을 거리들을 공유합니다.

기본소득, 진보’만’의 정책이 아니다.
기본소득이 지역화폐를 만났을 때
기본소득, 한국에서도 닻 올랐다.

이번 강학의 포토제닉?

자리가 부족해 창 밖에서 강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창틈으로 아나운서 보는 중! 아니죠, 열공중이라는 점~^^

 

주경야독!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6월 강학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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